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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감사합니다.
연무대 조회수:674 58.87.60.225
2016-12-09 16:11:51

12/7일 106호 사용했던 훈련병 아빠입니다.

고생한 아들을 편안하게 쉬었다 보내고자 하는 마음은

부모라면 누구나 같은 심정이라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 머물다 왔지만 깨끗하게 꾸며진 펜션 못지않게 사장님의 친절함에

편안하게 쉬었다 왔습니다.

주차장에 도착하자  현관문을 열고 반갑게 맞아 주시던 사장님!  

떠나올때 작별 사진까지  찍어 주시며 "군 생활 잘 하라" 는

따듯한 말 한마디  아들이 오래 기억 할겁니다.

감사합니다.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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